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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와 원격대학원 실버비즈니스학과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는 코웨이 및 용산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용산장애인복지관 등 지역사회 복지기관이 협업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코웨이는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할 수 있도록 휠체어농구 체험 활동과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코웨이 블루휠스 휠체어농구단 선수들이 직접 경기 규칙과 휠체어 조작법 등을 소개했으며, 약 350명의 학생들이 부스를 방문해 드리블 등을 익혔다. 중증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은 두 차례 원형극장 무대에 올랐다.
이밖에 △장애 이해 퀴즈 △저시력안경 등 시각장애 체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전통매듭 체험 등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