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락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작년보다 12.08% 감소한 276억원을 기록했으며, 대신증권의 전망치인 341억원보다 적었다. 영업이익의 경우에는 45% 증가한 44억원이었으며, 전망치에 부합했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오일·가스 부문 투자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전방 업황 투자가 계속됨에 따라 2023년 실적 전망치에 부합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박 연구원은 "디케이락이 올 1월 우즈베키스탄에 100억원 가량 물량을 수주한 바 있다"라며 "지역적으로 주변 지역에 영업망을 보유한 상황으로 우크라이나 재건시 디케이락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