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크래프톤의 매출액은 작년보다 2.9% 증가해 5387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0.2% 감소해 2830억원을 기록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투자판단에 있어 중요한 사안은 글로벌 메이저 IP인 배틀그라운드의 재무적 잠재성을 수치로 입증한 것"이라며 "현재 형성 중인 기업가치는 합리적이고 충분히 용인 가능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김 연구원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 재개가 키움증권이 예상한 올해 3분기 대비 1달 정도 빨라진 것도 주목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지 유저 행태에 근간한 효율적 마케팅을 진행하고 사업적 안정성에 대한 유저 신뢰도를 확보해 인도 시장에 대한 성장성을 토대로 중장기 관점에서 매출 성장을 가져갈 것"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