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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아동 환경교육 위해 월드비전에 기부금 2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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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5. 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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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한국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는 지난 24일 아동 환경교육을 위해 한국월드비전에 2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2021년도부터 매년 초등학교에 '참여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인 '홍이가 그린(Green) 지구'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들이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아동 환경 교육을 후원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국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환경보호 시청각 자료 및 실습자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미래세대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환경보호에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회사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에 회사 출연금을 더해 운영되는 '정관장 펀드'를 활용해 지역 아동센터 지원은 물론 백혈병아동 수술비 등 소외계층들의 의료비도 지원한다. 또한 매년 겨울철에 진행되는 김장 나눔행사 등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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