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화성시, 다음달 9일부터 3일 동안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501001455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5. 25.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002716062_001_20230525115903368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 웹포스터 / 제공=화성시
경기 화성시는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서신면 전곡항과 제부도에서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수도권 최대 해양축제인 이번 '화성 뱃놀이 축제'는 '바다夜 놀자'를 컨셉으로 기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놀거리로 행락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름다운 서해 앞바다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승선체험은 야간 뱃놀이에 밤 공연까지 더해져 낮부터 밤까지 풍성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시측은 설명했다.

또한 다음달 10일 야간에는 뱃놀이 디제잉 파티, 불꽃 드론 쇼, 해상 불꽃쇼 등 밤바다를 화려한 볼거리로 수놓을 계획이다.

아울러 육상 키즈 체험존에서는 물놀이 체험장을 연계한 워터 슬라이드, 창작배 띄우기, 워터데칼 체험, 해상 수상 레저존에서는 문보드, 수상자전거, 펀보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관광객들이 제부도 매바위 워터풀장과 마리나 버스킹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순환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화성 뱃놀이 축제 승선체험권 구매는 오는 26일 14시부터 화성 뱃놀이 축제 홈페이지 또는 축제 현장에서 가능하며, 1만 원 이상 티켓 구입 시 행복화성지역화폐 3000원 권이 제공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뱃놀이 축제는 올 여 름 첫 번째 대형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해양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