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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해양축제인 이번 '화성 뱃놀이 축제'는 '바다夜 놀자'를 컨셉으로 기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놀거리로 행락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름다운 서해 앞바다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승선체험은 야간 뱃놀이에 밤 공연까지 더해져 낮부터 밤까지 풍성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시측은 설명했다.
또한 다음달 10일 야간에는 뱃놀이 디제잉 파티, 불꽃 드론 쇼, 해상 불꽃쇼 등 밤바다를 화려한 볼거리로 수놓을 계획이다.
아울러 육상 키즈 체험존에서는 물놀이 체험장을 연계한 워터 슬라이드, 창작배 띄우기, 워터데칼 체험, 해상 수상 레저존에서는 문보드, 수상자전거, 펀보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관광객들이 제부도 매바위 워터풀장과 마리나 버스킹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순환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화성 뱃놀이 축제 승선체험권 구매는 오는 26일 14시부터 화성 뱃놀이 축제 홈페이지 또는 축제 현장에서 가능하며, 1만 원 이상 티켓 구입 시 행복화성지역화폐 3000원 권이 제공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뱃놀이 축제는 올 여 름 첫 번째 대형 이벤트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해양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