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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발된 자립준비청년은 25명이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에서 지내던 청소년들이 만 18세가 돼 법적으로 보호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18세~만 24세의 청년들을 의미한다.
올해는 경복궁, 서촌 투어, 유람선 탑승 등을 통해 참가자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했으며, 스타벅스 적선점 방문을 통한 나눔 문화를 체험하는 등 1박 2일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커뮤니티 스토어 4호점인 스타벅스 적선점은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씩을 적립해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올해도 약 3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자립준비청년에게 1년간 최대 600만원의 자립정착금을 지원한다.
또한 바리스타를 꿈꾸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 직업체험 등을 통해 다른 자립준비청년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정서적 지지 기반 마련, 자립 과정에서의 정보 교환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