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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2020년에 선보인 빙그레우스가 최근 버튜버(가상 유튜버)로 전환한 뒤 구독자들과 소통을 이어나가는 등 성과를 얻자 이번에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모션을 앞세워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RTD 커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광고에서 빙그레우스는 대역을 통한 모션캡쳐 기술로 사람의 몸짓과 표정을 구현해 냈다. B급 감성을 풀어내 기존 가상 세계관과의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빙그레 '아카페라 스페셜티'는 국제 스페셜티 커피협회(SCA)의 엄선된 원두를 사용, 스페셜티 커피에 최적화된 추출 공법인 워터프레스 추출공법을 통해 만들었다.
빙그레 관계자는 "빙그레우스 뿐만 아니라 회사 캐릭터들을 활용해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