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의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작년보다 20.4% 증가한 2039억원을 달성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4.4% 감소해 183억원을 기록했다.
유안타증권은 스마트 앨범 판매 증가 등 신보 기준 평균 단가가 하락한 영향으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영향으로 관련 매출 증가율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1분기 SM의 1인 프로듀싱 체제는 총 6개의 멀티 프로덕션 체제로 전환했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효율적인 의사 결정과 컨셉의 다양성 확대로 인한 풍부한 팬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파트너쉽과 레이블 인수 작업 등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본업과의 시너지 및 자체 역량을 고려한 자회사 효율화 작업도 연내 지속될 것으로 파악돼, 중장기 성장성 확보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