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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우아한청년들 임직원이 참여하는 첫 번째 사회공헌활동 '따뜻한청년들' 캠페인의 일환이다. 임직원들은 노을공원에 있는 '나무자람터'에서 전문가로부터 나무심기 관련 자세한 설명을 들은 다음 총 20여 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모바일 걸음 기부 캠페인 '따뜻한 걸음'의 연장이기도 하다. 임직원들이 모바일 걸음 기부 앱으로 일정 기간 내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기부와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걸음기부 캠페인은 지난달 17일부터 한 달간 진행했다. 총 320여명의 임직원이 5300만보를 기록해 목표 걸음 수인 3500만보를 조기 달성했다. 우아한청년들은 이 같은 목표 달성에 따라 봉사활동과 함께 1000만원을 기부했다.
김병우 우아한청년들 대표는 "앞으로도 '따뜻한청년들'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채롭고 뜻깊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