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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농마트 청년몰은 안산시가 정부 공모 사업을 통해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2021년 11월 상록구 월피동 다농마트 3층에 조성했는데 현재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음식점과 디저트 가게 등 총 17개 업체가 입점해 있다.
현장을 방문한 송 의장과 설 의원은 입점 시설들을 둘러보고 청년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몰의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상인들은 입주업체 휴일 지정 문제을 비롯한 '안산시 청년몰 운영 규정' 상 입점 계약 조건, 포장 용기 개선, 배달 시스템 운영 방식 등 현안사항을 의원들과 논의했다.
송바우나 의장은 "지역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동료 의원과 함께 지역 청년 상인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듣고 청년몰 운영상의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자 현장을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층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의 폭을 넓히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