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전망한 삼성전자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6%, 86.3% 감소한 254조150억원, 5조9390억원이다.
SK증권은 올 4분기에 메모리 가격이 반등할 것이고, 내년 1분기에는 메모리 부문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출하가 예상을 상회할수록, 재고 하락과 평가손 축소로 이익 업사이드가 생길 것"이라고 분석했다.
올 하반기부터는 DDR5의 점유율이 회복되고 연말에는 HBM3 출시가 기대된다.
한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DDR5의 점유율이 회복되고, 감산 효과 본격화에 따른 재고 하락 가속화로 실적 개선이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한 연구원은 "메모리에 대한 높은 점유율과 수익성, 파운드리와 SET 사업을 감안하면 실수요 회복기에 성장성은 더욱 차별화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