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6월, 45개사 2억7311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1010017026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3. 05. 31.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가증권시장 6개사 1억965만주
코스닥시장 39개사 1억6346만주
의무보유등록 사유로 전매제한 가장 높아
한국예탁결제원 사옥 전경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2억7311만주가 6월 중으로 해제될 예정이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시장 6개사·1억965만주와 코스닥시장 39개사·1억6346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을 6월 중으로 해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6월 중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는 전월(2억8776만주) 대비 5.1% 줄었고, 전년동월(3억424만주) 대비 10.2% 감소했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바이오노트 5567만주, 디아크 5000만주, 와이투솔루션 4000만주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더블유에스아이가 71.25%로 가장 높았고, 바이오노트 54.60%, 아모센스39.90% 순이었다.

의무보유등록 사유별로는 전매제한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