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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1일 평균 76회, 누적 3만2150회를 충전했으며, 누적 75만7355kWh 전력량을 전기차에 충전했다.
해당 전력량은 1kWh의 전기차 평균 주행거리인 약 5.5㎞(EV6 연비기준)로 환산하면 416만5452㎞를 주행할 수 있다.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을 통해 생산·충전한 전력량은 약 4만㎞의 지구둘레를 약 100바퀴를 주행할 수 있는 에너지에 해당한다.
탄소저감수치는 약 26.8~45.4tCO2(이산화탄소톤)로 평균 35.95 tCO2의 탄소를 줄여준다. 나무 1그루의 평균 CO2 흡수량인 약 22㎏을 고려하면 약 1634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다.
1634그루를 심으려면 축구장 약 2.3개소의 면적인 16만3400㎡가 필요해, 제주도에 설치한 2곳의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만으로도 2.3개 축구장 면적의 숲을 조성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이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ESS 융복합 EV충전소의 효과를 확인한 만큼 전국적으로 친환경 인프라를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