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이 전망한 KT의 올해 매출액은 작년보다 2.4% 증가한 26조2584억원이며, 영업이익은 7.3% 감소한 1조5664억원이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동전화매출액과 제반 경비, 자회사 실적, 일회성 손익을 감안해도 올해 KT 연결 영업이익은 감소 가능성이 높고 본사 영업이익 역시 증가 가능성이 낮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KT는 5G Advanced가 시작되는 2025년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 새로운 경영진과 함께 성과를 내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하나증권은 이것 또한 올 여름에 하락한 주가를 회복하는데 그칠 것이며 배당락 후 주가가 현 주가 수준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