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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농어촌의 낙후된 마을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 등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할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2024년부터 4년간 빈집 정비, 슬레이트지붕 개량, 주택 정비, 담장·위험 사면 정비, 마을안길 정비 및 재래식 화장실 개선 등의 생활 인프라 확충, 노인 돌봄, 반찬 배달, 동아리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의 휴먼케어와 역량강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확충, 노후주택 정비, 주민공동체 활성화로 낙후된 농촌의 주민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