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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내부위원만으로 위원회를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외부위원 6인, 내부위원 3인 등 총 9인을 위촉·운영한다.
외부위원은 △윤주옥 서강대 교수 △구혜경 충남대 교수(위원장) △김태민 변호사 △김창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국장 △유수현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이종원 한국소비자원 팀장 등 6명이다. 내부위원은 공영홈쇼핑 CCM·마케팅·경영지원 부문 실장 등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갖고 필요 시 수시 회의를 개최한다. 또한 세부 활동을 보면 △소비자 피해보상 △불만요소 점검 및 개선 △소비자 권익향상 및 소비자 친화적 경영활동을 위한 제도 제안 등을 해나갈 계획이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는 "소비자를 위한 가치 실현은 우리 기관의 경쟁력이자 조직의 건전성을 담보하는 원동력"이라며 "소비자중심경영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전문가 위원들의 의견과 제안을 잘 담아 소비자 권익에 모범이 되는 공공기관 홈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