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증권이 전망한 레이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8%, 93.8% 증가한 1780억원, 310억원이다.
DS증권은 RAYFace의 출시로 레이의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완전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고, CT영상과 구강스캐너 및 안면스캐너 영상을 하나로 정합해 덴탈 아바타에 기반한 치료 설계로 시술에 소요되는 시간의 단축이 가능해졌다고 판단했다.
조대형 DS증권 연구원은 "바른 치료는 곧 더 많은 환자를 의미하며 더 많은 환자는 병원의 수익성 제고를 의미한다"라며 "레이의 디지털 치료 솔루션은 빠르게 성장 중인 중국 치과 시장에도 적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VBP(의약품 대량구매를 통해 가격인하를 이끌어내는 정책) 시행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치과 치료에 대한 수요는 자연스레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조 연구원은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절대적인 의사 수가 부족한 중국에서 숙련도가 낮은 의사들도 치료가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