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이 전망한 파마리서치의 올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6.8%, 22.9% 증가한 581억원, 214억원이다.
상상인증권은 코로나 엔데믹으로 주력제품 리쥬란, 콘쥬란의 성장폭이 확대될 것으로 봤다. 의료기기내에서 필러 리쥬란의 매출성장 기여폭이 크고, 의료기기내 필러 비중은 53~54%로 추정되고, 리쥬란, 리쥬란 HB plus가 고성장 중이다.
또 수출에서 신규로 진출한 태국수출의 기여도가 커 싱가폴, 말레이시아 우크라이나, 중국지역 등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리쥬란 브랜드의 화장품 매출 성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리쥬란 화장품은 면세점, 올리브영 등의 유통채널에서 새로운 컨셉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필러 리쥬란 브랜드의 후광을 입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화장품에서 면세점 비중이 30%이상 될 것으로 추정돼 성장 잠재력이 클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