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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컬링연맹에 따르면 대회 개최 전 18일부터 20일까지 국제 아이스메이커 스테판이 빙질 조성을 맡는다.
스테판은 지난 4월 강릉에서 열린 세계 시니어 컬링 선수권대회에서 빙질 조성을 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이스메이커이다.
한상호 대한컬링연맹 회장은 "2023 한국컬링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의 공정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빙질 조성을 위해 해외 아이스메이커를 초청하게 됐다"며 "선발전을 앞두고 치열하게 준비하고 있을 선수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