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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안전 사고 예방” 삼성웰스토리, 여름철 위생 관리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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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6. 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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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는 여름철을 맞아 단체급식 사업장의 위생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위해 글로벌 위생안전 컨설팅 전문기관인 LRQA(로이드인증원), BSI(영국왕립표준협회), SGS를 통해 매년 상반기 사업장 위생안전 컨설팅 및 하반기 개선활동 평가를 연 2회 실시한다.

앞서 회사는 지난 3월부터 이들 3곳과 함께 전국 550여 개 단체급식 사업장의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위생안전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직원 개인 위생 등 총 40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위생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오는 7월부터는 컨설팅을 바탕으로 수립된 각 사업장별 위생안전 개선 방안이 제대로 이행됐는지 점검하고 평가해 여름철 위생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단체급식에서 발생하는 위생안전 사고는 고객사의 기업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위생안전 관리 역량은 급식사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올 여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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