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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0.86% 하락 마감…26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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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

승인 : 2023. 06. 2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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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장마감
2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2.28포인트(0.86%) 내린 2582.63에 마감했다. 개인이 홀로 6248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30억원, 2084억원을 순매도하면서 하락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3.08%), 기아(2.69%) 등이 상승했다. 그러나 삼성전자(-1.26%), LG에너지솔루션(-0.53%), SK하이닉스(-0.86%), 삼성바이오로직스(-1.56%), LG화학(-2.17%), 삼성전자우(-0.50%), 삼성SDI(-1.00%), POSCO홀딩스(-0.91%), 등이 하락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0.71포인트(1.21%) 내린 875.70에 장을 마쳤다. 개인은 홀로 2817억원을 샀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41억원, 807억원어치를 팔았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0.19%), 에코프로(-0.39%), 셀트리온헬스케어(-2.30%), 엘앤에프(-3.34%), JYP엔터(-3.17%), HLB(-1.40%), 펄어비스(-1.93%), 셀트리온제약(-2.77%), 카카오게임즈(-2.19%) 등이 떨어졌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7원 오른 1292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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