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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관점 진행” 보람그룹, 2년 연속 사회공헌기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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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6. 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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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제공=보람그룹
보람그룹이 21일 열린 2023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회공헌기업대상은 사회공헌 활동에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시상하는 시상식이다. 사회공헌의 가치를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하는 취지로 제정됐다.

보람그룹은 사회 소외계층을 돌보는 공헌은 물론, 업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영역에서도 공헌사업을 펼쳐온 것이 사회공헌기업대상을 수상하는 데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분석했다.

2016년 보람상조 남자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를 창단한 후 매년 초등·중등 탁구 꿈나무 및 탁구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 헌혈나눔에 동참하고 캠페인을 전개해 헌혈운동 확산을 독려하고 있다.

매년 소외계층을 돌보기 위해 서울, 인천지역의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나눔사업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관점의 사회공헌을 ESG 관점으로 확대해 나눔사업을 전개 중이다.

앞으로도 그룹은 기업과 사회, 기업과 고객이 상생하는 ESG 관점의 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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