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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컨설팅 역량 강화” CJ프레시웨이, 스탠다드브릿지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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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6. 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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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욱 CJ프레시웨이 외식SU 사업부장(왼쪽)과 이영복 스탠다드브릿지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회사 본사에서 외식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해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업체 스탠다드브릿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탠다드브릿지는 프랜차이즈 사업자 대상으로 가맹사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 문서 지원 등을 제공하는 회사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의 창업부터 확장까지 다루는 단계별 컨설팅 체계를 마련하는 데 협력키로 했다.

CJ프레시웨이는 스탠다드브릿지와 함께 한층 고도화된 '외식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의 외식 솔루션은 식자재 유통 고객사인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브랜드 기획 등을 돕는 외식 컨설팅 서비스다.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 성공사례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CJ프레시웨이는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을 위한 브랜드 및 메뉴 컨설팅에 집중하고, 스탠다드브릿지는 가맹본부 설립 등 프랜차이즈 사업 초기 컨설팅을 지원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스탠다드브릿지와 지원이 필요한 외식 프랜차이즈 고객사를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외식 컨설팅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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