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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5월 25일~6월 25일)에 따르면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67만6114, 미디어지수 185만4568, 소통지수 272만4627, 커뮤니티지수 276만29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1만8257로 분석됐다. 지난 5월과 비교해보면 5.52% 상승했다.
2위 이찬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만7404, 미디어지수 86만258, 소통지수 96만257, 커뮤니티지수 112만19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21만9828로 분석됐다. 지난 5월과 비교해보면 22.37% 상승했다.
3위 장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14만4723, 미디어지수 28만9416, 소통지수 103만6163, 커뮤니티지수 208만16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만46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06만5455와 비교해보면 15.82% 상승했다.
김호중, 박지현, 송가인, 영탁, 손태진, 안성훈, 홍진영, 나훈아, 박군, 진해성, 양지은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3년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돌파하다, 축하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모래알갱이, 빌보드,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85%로 분석됐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