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당이 있는 집’ 김태희·임지연, 김성오 비밀 밝힌다…은밀한 동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7010014044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6. 27.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니TV 오리지널 마당이있는집_김태희 임지연 동행 시작
/제공=KT스튜디오지니
27일 방송될 지니TV '마당이 있는 집'에서는 문주란(김태희)과 추상은(임지연)이 재호(김성오)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은밀한 동행을 시작한다.

앞서 상은은 남편 윤범(최재림)의 사망 전 행적을 따라 주란의 남편 재호가 미성년자 성매매를 저질렀다는 심증을 품고 협박을 했다. 이와 함께 상은은 주란에게 "당신 남편이 내 남편을 죽였다"고 말해 주란을 충격에 빠뜨렸고, 재호를 향한 의심이 극에 치달은 주란이 큰 결심 끝에 상은을 찾아갔다. 그러나 정작 윤범을 살해한 장본인은 상은이었고, 빚더미에 앉은 상은은 사망보험금을 받기 위해서라도 윤범의 사망이 자살이 아닌 재호에 의한 타살로 결론나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스틸컷에는 양 극단에 서 있는 두 여자 문주란과 추상은의 위태로운 동행이 담겼다. 세련된 치마 정장으로 풀 세팅한 주란과 수수한 상은은 강렬히 대비한다. 주란과 상은이 계단에 나란히 앉은 모습에서는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동행을 그릴지 궁금증을 모은다.

해당 장면은 주란과 상은이 윤범이 지니고 있던 '핑크 휴대폰'의 주인이자 재호와 불순한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를 찾기 위해 그의 주소지를 찾아간 모습이다. 주란과 상은은 충격적인 상황과 맞닥뜨리게 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4회 방송을 기점을 주란과 상은의 위태로운 동행이 시작된다. 모든 면에서 정반대인 두 여자가 난생 처음 겪어보는 상황에서 만들어낼 아슬아슬한 케미가 흥미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귀띔한 뒤 "또한 오늘 방송을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핑크폰 주인'의 깜짝 놀랄 행적이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다.

'마당이 있는 집'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