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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1만8000개 이상의 신기술 특허로 이 같은 결과를 이뤄냈다고 분석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이정훈 창립자가 회사 창업 후 약 30년간 약 1만8000개의 자체 특허 기술을 개발한 후 거대 기업들과 경쟁하면 글로벌 3위에 올라왔다"며 "스타트업, 벤처기업도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를 한다면 세계적인 기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기술력 때문에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인수합병(M&A) 제의도 있었지만, 이정훈 서울반도체 창업자의 판단에 따라 거절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정훈 창립자는 "M&A로 매출 규모를 키우는 것은 일부 기업들이 사용하는 단기 성장 전략"이라며 "서울반도체는 특허 기술과 독자 판매망을 확보한 만큼 M&A를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서울반도체는 '빛으로 세상을 더 깨끗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고, 아름답게'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광반도체 기술 개발에 전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