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행복배틀’ 진서연, 결국 무너지며 오열…절절한 연기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30010016745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6. 30. 16: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서연
/제공=ENA 방송화면
배우 진서연이 다양한 감정의 결을 표현했다.

진서연은 지난 28, 29일 방송된 ENA 드라마 '행복배틀'에서 점점 무너져가는 송정아의 모습을 절절하게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정아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앞두고 동생 송정식(서벽준)이 친 사고를 덮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 가운데 진서연은 겉으로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평온한 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불안함을 느끼는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빚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송정아는 그토록 덮으려고 했던 송정식의 마약 및 폭행 동영상이 유출되고 사람들이 돌아서자 결국 무너져 내리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진서연은 서서히 격양되는 감정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행복배틀'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