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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행해온 '프라이빗 쿠킹 클래스'는 '프라이빗 다이닝'으로 네이밍을 변경했다. 프라이빗 다이닝은 아시아 퓨전 메뉴로 갈비 크림소스 스테이크 등 네 가지 코스로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밀레 프라이빗 다이닝 △밀레 그린 다이닝 △밀레 커피타임 등으로 구성했다.
신세계푸드의 대안육 브랜드인 '베러미트'와 지속가능성 테마로 협업한 '밀레 그린 다이닝'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월 1회 마지막 주 금요일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 한남점에서 네이버 예약자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기존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 청담에서만 진행한 '밀레 커피타임' 프로그램은 강남점까지 확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