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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약 816만명이 해외로 출국했다. 전년 동기 대비 768% 급증한 수치다.
업계에선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실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해외여행객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여행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여행객 모시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랑풍선은 올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여행을 미리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풍요로운 좌석 확보' 기획전을 열었다.
기획전은 △동남아 △일본 △중국 △괌/사이판 △유럽 △미주 △대만 등을 구분했다. 최대 6일간 괌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훌쩍 다녀오기!', 최대 12일간 스페인 등을 관광할 수 있는 '작정하고 떠나기!' 등 총 두 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노랑풍선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상품가 최대 10만원 할인, 과일 증정 등을 제공한다.
참좋은여행은 켄싱턴 호텔 사이판에서 내놓은 '키즈 킹클루시브' 프로그램을 패키지여행에 접목한 V.I.K.(Very Important Kids)여행을 출시했다.
키즈 킹클루시브는 켄싱턴 호텔의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으로, 현재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옵션으로 판매 중이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제스티 캠핑룸 숙박 △어린이 전용 어메니티 △어린이 전용 장비 렌탈 등 어린이 맞춤형 옵션을 포함했다.
아일랜드 어드벤처 놀이 프로그램 등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도 있다.
교원투어는 휴가철을 앞두고 마리아나관광청과 손잡고 공동 기획한 올인클루시브 상품 '사이판 월드리조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골드카드 이용을 통한 전 일정 조·중·석식 호텔식 서비스, 리조트 내 각종 부대시설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누릴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상품이다. 오는 10월까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 등을 통해 주 7회 출발한다.
사이판 월드리조트에는 사이판 유일의 파도풀, 워터 슬라이드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