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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퓨의 마데카소사이드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이래 누적 판매 580만개 판매고를 기록했다.
신제품 마데카소사이드 테트라좀 시카는 리포좀 대비 60배 더 작아진 테트라좀 입자로 마데카소사이드 2세대 대비 최대 10배 빠른 흡수력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피부 친화력을 높여 안정화된 인지질 형태의 테트라좀 입자는 시카 성분을 각질층으로 전달해 흡수가 깊게 도달하도록 도운다"며 "모공 크기의 1/10,000 사이즈인 2~5nm의 입자로 유효 성분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순도 마데카소사이드, 고순도 TECA, 시카 프로바이오틱스 등 7가지 시카 유효 성분도 업그레이드됐다.
제품은 △마데카소사이드 테트라좀 시카 크림 △마데카소사이드 테트라좀 시카 앰플 △마데카소사이드 테트라좀 시카 토너 총 3종이다.
신제품은 원료 및 용기 등의 지속가능성도 고려했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인증 원료를 사용했으며, 콩기름 인쇄를 적용하고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재생용지의 단상자로 포장했다. FSC 인증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종이와 상품에 부여되는 국제인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