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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PMU 마스터들은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과 황종열 케이뷰티전문가연합회 이사장을 만나 간담회를 갖고 한국 미용기술의 글로벌 진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당시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은 "언론매체로서 미용 산업에 큰 힘을 보태고,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앞장서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종열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가 단순히 미용분야를 뛰어넘어 한국과 베트남과의 문화교류에 새로운 물결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PMU 마스터들은 케이뷰티전문가연합회가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후원,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3~4일 양일간 진행된 '3회 마피아 콘서트(Micropigment Atrist Contest)'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들은 약 200여 명의 대회 참가자들에 최신 반영구화장 기술을 전수했다.
두 마스터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미용기술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게 돼 미용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됐다"며 "양국 미용인들이 함께 한다면 K-뷰티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화까지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