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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잇 라이크 댓'은 사랑에 빠진 황홀한 순간을 표현한 여름 분위기의 템포 댄스 곡이다. 한 번만 들어도 잊히지 않는 캐치한 후렴구가 매력적인 이 곡은, 리드미컬하면서 중독성 강한 탑라인(Top Line)을 따라 펼쳐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조나스 브라더스의 청량한 음색이 리스너들에게 마치 휴양지로 떠난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신곡에 대해 "2023년 최고의 서머송"이라고 소개했다. 수빈은 "어느 계절보다 여름에 듣기에 최적화한 곡"이라며 "더위를 가시게 하는 신나는 노래! 틈틈이 열심히 준비했으니 다 같이 즐겨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연준은 "조나스 브라더스의 음악을 듣고 컸는데, 이렇게 함께 작업을 하게 돼 믿기지 않았다"라고 협업 소감을 밝힌 뒤 "후렴구가 귀에 박히고 멜로디가 쉬워서 누구나 금방 따라 부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
범규는 "미국에서 녹음하는 것은 처음이라 굉장히 신기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한 데 이어 곡을 추천하고 싶은 순간으로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저절로 흥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태현은 "조나스 브라더스와 함께 완성한 '두 잇 라이크 댓'은 '올해 최고의 컬래버레이션'이라고 생각될 만큼 뜻깊은 노래다. 조 조나스가 속사포처럼 쏟아 내는 멜로디 파트가 있는데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다"라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친구들과 여행 갈 때,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고 싶을 때 추천!"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