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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주총에선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처리한다.
사내이사 후보자는 배동환 생산본부장과 이원진 영업본부장이다.
배 본부장은 생산 전문가로 생산기획담당, 생산담당, 관산생산담당을 맡은 경력이 있다. 이후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생산본부장을 맡은 이후 경영기획본부장, 생산기획본부장을 맡다가 현재는 생산본부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부산영업팀, 경남영업팀장, 부산영업팀장, 영남지사장을 맡은 경력이 있다. 이후 2021년부터 영업본부장 역할을 수행 중이다.
삼표시멘트 관계자는 "배 후보자는 시멘트 산업전반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가 풍부하며, 시멘트 생산과 관련한 오랜 경험과 지식을 갖고 있다"며 "또한 이원진 후보자는 오랜 기간 영업 관련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