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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뜨겁게 달궜다’…아모레퍼시픽, 뷰티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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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7. 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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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모레퍼시픽 페스티벌' 행사장 내부 전경./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일본 고객 대상의 대형 프로모션 행사인 '아모레퍼시픽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아모파시페스'라는 이름의 이번 행사는 6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2주간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 위치한 앳코스메 도쿄에서 열렸다. 하루 평균 15만명의 유동 인구가 오가는 하라주쿠역 바로 앞에 있는 앳코스메 도쿄는 일본 전국에서 찾아오는 '뷰티 성지'로 꼽히는 곳이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니스프리, 에뛰드, 라네즈, 에스쁘아를 비롯해 아직 일본에 진출하지 않은 에스트라, 헤라, 프리메라, 비레디, 롱테이크 등 총 11개 브랜드가 집결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층부터 3층에 이르는 행사 장소를 각기 다른 콘셉트로 구성했다. 1층은 레티놀, 슬리핑 뷰티, 쿠션 등 아모레퍼시픽만의 스토리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2층에서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일본 미진출 브랜드를 소개하며 K뷰티의 최신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3층에는 '라네즈 네오쿠션 비스포크 서비스'와 '에스쁘아 파우더&플레이' 등 아모레퍼시픽만의 맞춤형 서비스를 일본 고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에 더해 르세라핌 등 K팝 아티스트를 전담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및 다카하시 아이, 콘노 아야카 등 일본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함께한 메이크업 쇼와 터치업 서비스도 선보였다.

김정연 아모레퍼시픽 글로벌마케팅 디비전장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혁신 스토리 및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들을 일본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며 "일본 현지 유통사와의 파트너십을 더 강화해 일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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