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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김건희 여사·올레나 젤렌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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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7. 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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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나누는 김건희 여사와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빌뉴스 우크라이나센터에서 올레나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영부인과 대화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리투아니아를 방문했다. 오른쪽은 다이아나 네파이테 리투아니아 영부인.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와 만났다.

지난 5월 젤렌스카 여사 방한 때 만난 이후 2개월 만의 재회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빌뉴스 시내 한 행사장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공식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행사장 앞에서 젤렌스카 여사와 리투아니아 영부인 디아나 나우세디에네 여사 등과 인사한 뒤 기념 촬영을 했다.

김 여사는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배우자 프로그램에서 젤렌스카 여사를 비롯해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 배우자들과 친교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김건희 여사, 우크라이나 센터 방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빌뉴스 우크라이나센터에서 올레나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영부인(왼쪽), 다이아나 네파이테 리투아니아 영부인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리투아니아를 방문했다. /연합뉴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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