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과 유기적 연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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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타트업 모닝피치에는 동남권 지역 스타트업과 울산광역시, 벤처생태계 유관기관, 투자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모닝피치 행사는 '동남권 혁신 스타트업의 가치와 성공을 쏘아올리다'라는 의미의 브이론치(V:Launch) 콘셉트로 추진됐다.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 4개사는 수도권 대·중견기업 CVC(벤처캐피탈), 지역 VC 등을 대상으로 열띤 IR(기업설명회)을 진행했다. 김영진 산업은행 지역성장부문 부행장은 "지역 특화 벤처플랫폼인 브이론치를 통해 지역 소재 혁신 기업의 투자 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동남권 벤처생태계를 수도권 및 글로벌 시장과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간 5회로 예정된 브이론치는 향후에도 부산·울산·경남 소재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자 연결을 통한 투자 유치 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스마트 물류 플랫폼을 운영중인 '센디'는 지난 5월 11일 오프닝 행사를 통해 총 60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