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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식자재유통사업의 핵심경쟁력인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과 비즈니스 솔루션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5회를 맞이한 푸드페스타엔 매년 삼성웰스토리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식음료(F&B) 고객사와 식품제조 파트너사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해왔다.
지난해엔 약 1900개 배송처와 신규 거래가 체결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44개 식품제조 파트너사가 참여해 1800여종의 식음상품을 선보였다.
회사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F&B 사업 성장에 필요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360 솔루션' 전용 부스도 운영했다. 해당 부스에선 매출 확대를 돕는 홍보마케팅 등 360 솔루션의 프로그램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