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방수는 물론, 내구성을 갖춘 유용한 여름 신발을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코오롱FnC는 기능과 패션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장마철 슈즈 아이템을 제안했다.
16일 코오롱FnC에 따르면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발등에 구멍이 뚫린 디자인에 굽이 있는 피셔맨 스타일의 '아쿠아 샌들'을 출시했다. 러버 소재를 사용해 비 오는 날 용이하게 신을 수 있고, 물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우수한 접지력을 갖춘 밑창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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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앱크의 '러버부츠'./제공 = 코오롱FnC
'아카이브앱크'는 장마철에 신기 좋은 '앱크 러버부츠'를 선보인다. 외부는 물에 강한 러버 소재, 내부는 땀 흡수에 강한 네오프랜 소재를 적용해 습기가 찰 수 있는 기존 러버부츠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 신발 뒤편에 물에 젖어도 신고 벗기 편한 고리를 달았다. 해당 제품의 7월 초부터 현재까지 약 2주간의 매출은 전월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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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의 '드래곤2'./제공 = 코오롱FnC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 역시 여름 시즌을 맞아 샌들 및 슬라이드 아이템을 다양하게 내놓았다. 대표적으로 코오롱스포츠의 '드래곤 2'는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뮤플러스 블루 아웃솔이 적용돼 비 내린 후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전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