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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의 직군이 팀을 이뤄 제한 시간 내 주제에 맞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공모전이다.
올해는 '배민 서비스에 접목하는 생성 AI 서비스 개발'을 주제로 진행했는데, 우아한형제들 직원 총 109명(23개 팀)이 참여했다. 그동안 아이디어 경연 차원에서 마무리됐다면, 올해는 선정된 프로젝트를 실제 배민 서비스에 적용한다.
회사는 실제 배민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인 만큼 서비스 개발 조건으로 △고객경험 혁신 △운영 효율화 △생산성 개선을 제시했다. 이들 3가지 중 1개 이상 해당돼야 한다.
송재하 우아한형제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사내 인재들이 마음껏 이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