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립 64주년 맞은 신일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로 수익성 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701000924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7. 17.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신일전자 서울 사무소 전경./제공=신일전자
신일전자는 창립(7월 14일) 64주년을 맞이해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회사 서울 사무소에서 창립 기념식을 열고, 'ACT(생동)하자'라는 비전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변화와 혁신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제품군을 강화해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수익성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고물가와 전기·가스 요금 인상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전력·고효율의 프리미엄 가전 상품 라인업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저전력 가전은 수익성과 기술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고, 제품 사용 시 발생하는 대기전력과 탄소 발생량을 감소시켜 환경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김영 회장은 "금융시장,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도 열정적인 행동과 태도로 'ACT·생동'하는 신일인이 된다면 지금의 위기를 뛰어넘어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며 "작금의 위기를 성장 발판으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정윤석 대표는 "외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기업 문화는 기업과 임직원들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핵심"이라며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