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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글로벌 시장서 환경·에너지 관련 기술 스타트업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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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20. 06:00

중기부, '친환경·에너지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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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욱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가운데)이 20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팁스타운 S1에서 열린 '친환경·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역삼동에 있는 팁스타운에서 '친환경·에너지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친환경·에너지 분야에 선정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산업·기술 동향을 공유, 현장의 애로 청취를 통한 정책 발굴, 규제 개선 등을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신산업 분야 동향 파악과 스타트업의 애로 해소 등을 위해 올해 초부터 인공지능(AI), 로봇 등 초격차 10대 분야 스타트업과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 중이며 이번 간담회는 친환경·에너지 분야를 대상으로 산업·기술 동향 발표, 참여 스타트업의 애로·건의사항 청취, 향후 지원 정책 등에 대한 토론 등이 진행됐다.

임정욱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최근 온난화로 인한 세계적인 기후위기가 심화돼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핵심기술을 보유한 친환경·에너지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추진과 더불어 규제 해소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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