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박동호 화승네트웍스 대표(오른쪽)와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성금 전달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화승 |
|
화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전국 이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화승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 해당 지원금을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탁했다.
박동호 화승네트웍스 대표는 "기부금이 집중호우 지역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회복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