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사는 198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맥도날드의 모든 것을 심층 취재로 풀어냈다. 임직원, 가맹점주, 협력사, 농부 등 약 200명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10개월의 준비 기간 동안 약 40만장에 달하는 사료를 수집해 탄생했다.
제작 과정에서 소비자들도 자신의 추억이 담긴 사료를 보냈고, 이 중 30인을 엄선해 사연과 사진을 함께 수록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사사 출간은 국내 진출 글로벌 외식 기업 최초의 사례"라며 "기업의 사사가 판매 호조로 2쇄 인쇄를 한 것도 최초"라고 말했다.
회사는 책 출간을 기념해 소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 서점 사이트,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국맥도날드 35년 브랜드 스토리'의 사진과 감상평을 남긴 후 이를 캡처한 사진을 공모 사이트에 보내면 참여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