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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KY는 인공지능 기술로 안저영상을 분석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황반변성(나이 관련),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3개 망막질환을 동시에 분석하는 국내 첫 제품이다.
식약처는 제품의 기술 혁신성과 시장 창출 가능성 등을 높이 평가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 제품은 혁신의료기기 통합심사·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와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공포(30일)를 거쳐 비급여로 의료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는 정부 국정 과제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의료기기가 의료현장에서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국민에게 안전하고 새로운 치료 기술을 신속히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