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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도우미 봉사단 활동은 지난해 처음 진행됐다. 최근 충북지역에서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진흥원은 지난 21일 방문한 가경노인복지관에서 디지털교육을 수료한 지역 어르신 13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어플과 키오스크 활용 등 디지털문해력 향상을 위한 1대1 맞춤 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진흥원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 잘 적응하기 위해 디지털 활용을 도와줄 봉사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지역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디지털 도우미 봉사활동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차순도 진흥원장은 "진흥원은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꾸준한 도우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진흥원은 'KHIDI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사랑나눔 데이'로 지정하고 지역 독거 어르신 도시락 배달, 지역주민 치료비 지원 등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