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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약석원이 그 기술을 인정받아 베이징멈스 김상진 회장의 중개로 중국 시장에 진출, 첫 수출 계약을 이뤄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관련, 오민석 약석원 대표는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은 산성이다. 약알칼리성인 우리 몸 자체는 쌀을 먹을 경우 체질이 기본적으로 산성으로 변한다. 당연히 면역력이 떨어진다. 우리는 자체 기술로 이를 보완했을 뿐 아니라 기능성까지 더한 즉석밥까지 개발했다. 밥이 정말 보약이다"라면서 중국 진출 성공에 기꺼워했다.
약석원의 중국측 카운터파트는 지린(吉林)성 조선족 옌볜(延邊)자치주 룽징(龍井)시의 옌볜농업허허(禾禾)과기유한공사로 앞으로 중국 내 모든 시장에 대한 약석원 제품들의 판매권을 가지게 된다.
인류와 함께 진화해온 쌀에 새로운 기능성을 더한 한국의 기술이 해외에서 먼저 주목과 인정을 받아 수출을 하게 되는 것은 정말 고무적인 일이라고 해야 한다. 한국 신 농업기술의 개가라고 해도 좋다. 약석원 역시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성인병 예방이 가능한 밥의 시대를 중국에서도 열게 됐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수출 개가를 올린 약석원의 농업회사 법인은 최근 인천관광공사로부터 인천웰니스관광지로 선정 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