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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10일 오후 이스란 연금정책국장이 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연합회 5층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경영인 4명으로부터 국민연금에 대한 의견 청취했다.
소상공인들은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소속 직장가입자의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다. 간담회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평소 국민연금에 대해 가진 의견을 제시했다. 소상공인 A씨는 "간담회를 통해 국민연금이 노후 소득보장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임을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상공인들은 이날 현장 맞춤형 제도 홍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우수한 운용인력 확보를 통한 기금운용 성과 제고 필요성에 대해 제안하기도 했다.
이스란 복지부 연금정책국장은 "국민연금을 신뢰하고 사용자로서 역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금을 잘 운용해 내실 있고 지속가능한 국민연금이 되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