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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특별 후원사로 7년째 참가하고 있는 전주가맥축제는 지역 내 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맥주 축제다.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전주 대표 가맥집 23곳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자인 가맥지기 300여 명이 투입돼 원활한 축제 진행을 도왔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폭염 속에서도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얼음으로 채운 켈리 오로라 연못(맥주 판매 부스)을 운영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앞으로도 전주가맥축제와 성장을 함께한다는 방침으로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축제 참가를 위해 전주를 찾을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