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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주문을 원하는 고객들이 NC 다이노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매장과 메뉴를 정하고 결제하면 서빙로봇이 주문 장소로 배달해준다.
경기 당일 1시간 전부터 경기 개시 후 3시간까지는 로봇 배달을 통해 음식을 받을 수 있다. 로봇은 NC파크 2층 캠크닉존, 3층과 4층 스카이박스 구역의 중앙 엘리베이터 부근에 총 5대가 배치했다.
이번에 투입되는 서빙로봇은 배민로봇 S모델이다. 트레이 1개당 10㎏, 최대 40㎏까지 적재할 수 있다.
회사는 NC다이노스와의 협의를 통해 입점 매장과 로봇 사용구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민수 비로보틱스 대표는 "야구장에서 서빙뿐만 아니라 입점 매장의 홍보 및 안내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