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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녘 동행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할인과 판촉 행사로 '온 국민, 힘 모아 우리 경제 기(氣)를 살리자'라는 경제활력 캠페인이다.
추석을 맞아 개최된 이번 동행축제에선 29일간 250여 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90여 개 지역행사를 통해 다양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현대홈쇼핑은 내달 2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과 라이브커머스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는 한우, 해산물 등을 최대 22%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는 과일, 다과 등 다양한 종류의 추석 선물세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롯데온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이날부터 다음달 27일까지 '2023 동행축제' 기획전을 실시한다. 기획전 페이지에서는 롯데온에 입점해 있는 소상공인 셀러의 100 여개 우수 상품을 모아 소개하고 최대 2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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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쇼핑은 축제기간 '소담상회 동행축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소상공인들의 지역 특산품과 생활용품, 뷰티, 식품, 반려동물용품, 핸드메이드 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의 소상공인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상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 한남동 소담상회 매장에서는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일반 소상공인 셀러들과 함께 9월 23~24일 이틀간 플리마켓 형태인 '소담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획전 및 오프라인 행사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상공인들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활발한 경제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